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( 常住性 )이란 없다.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,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. -성전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, 제 허물은 더 크면서, 남의 작은 허물을 들어 시비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erial : 연속적으로: 연속물오늘의 영단어 - shelter : 피난처, 보호막, 보금자리오늘의 영단어 - sub-quality : 불량품질, 기준미달오늘의 영단어 - hardship : 곤경, 어려움, 타격오늘의 영단어 - mar : 손상시키다, 훼손하다, 망쳐놓다오늘의 영단어 - prisoner : 죄수믿기만 하면 난 그것을 볼 수 있다. -로버트 슐러 오늘의 영단어 - dearth : 부족, 결핍, 기근